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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드름 치료제> 바르는 여드름약 (연고, 크림)의 종류


여드름의 약물치료는 크게 바르는 약(국소 치료제)과 먹는 약(전신 치료제)으로 나눌 수 있는데 우선 바르는 여드름 약에 대해 설명하고자 합니다. 여드름을 바르는 약을 이용하여 치료하는 것은 가장 손쉽고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방법이지요. 여드름 케어나 먹는 약에 비해 바르는 약으로 치료하는 것의 장점은 방금 언급한 간편함 이외에도 부작용을 별로 걱정할 필요가 없고 안전하며 경제적인 측면에서도 부담이 적다는 것입니다. 일단 병원을 방문하여 처방을 받고나면 집에서도 치료가 가능하다는 점도 큰 장점에 들어가구요….

그러면 바르는 여드름 약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살펴보도록 할까요? 바르는 여드름 약은 그 종류가 무척 다양합니다. 그러나 현재 가장 많이 사용되는 약물을 대략 정리하면,

스티바 (성분명 : tretinoin), 디페린 (성분명 : adapalene), 에리아크네 (성분명 : erythromycin) 브레복실 (성분명 : benzoyl peroxide), 아젤리아 (성분명 : azelaic acid), 듀악 (성분명 : benzoyl peroxide + clindamycin) 등입니다.

이들 연고들은 피지를 줄여주고 염증을 감소시키는 작용, 각질을 제거하고 여드름균을 억제하는 작용이 서로 중복되는 경향이 있기는 하지만 약물에 따라 다소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한 가지씩 간단하게 설명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글에서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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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lue No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