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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회화/듣기 말하기156

<영어로 말하기> It was not until ~ that // form a habit of ~ It was not until ~ that // form a habit of ~오늘 예문들은 어쩌다 보니 좀 긴 문장들로 구성되었네요. 하지만 핵심 표현만 알면 크게 부담스러운 길이는 아닙니다. 내용 중에 특히 꼭 숙지했으면 하고 강조하고 싶은 패턴은 '~하고 나서야 ~하게 되었다' (It was not until ~ that~), 그리고 '습관 들이다' (form a habit of ~) 입니다. 오늘 뭐 재밌는 (좋은) 거 있었어? // 이번 여름에 뭐 재밌는 일정 있어요? > Anything fun (good) today ? // (Is there) Anything fun or interesting on your schedule for this summer?Schedule 에 단짝으로 따라오는 전..
<영어로 말하기> Have you visited ~ recently? / What caught your eye ? Have you visited ~ recently? / What caught your eye ?박물관 미술관 관람등을 주제로 어설프게나마 상황을 설정해서 예문들을 만들어 봤습니다. 대화할 때 매번 여행, 먹는 얘기만 하는 것은 아니니까요. 상황설정은 꽤나 문화적이지만 예시로 든 예문들은 일상에서 늘 사용하는 것들입니다. 표현 하나하나를 숙지해서 다양한 상황에서 응용할 수 있도록 하세요. 최근에 멋진 박물관이나 역사적 장소에 다녀오신 적 있어요? > Have you visited any cool museum or historical sites recently?'어디 다녀오신 적 있나요?', 영어로 물을 때는 그냥 'Have you visited any ~?'로 공식처럼 외우세요 뭐가 제일 눈에 띄었어 (좋..
<영어회화 스피킹> Suffer from (질환을 앓다) / Have a hard time ~ing (~하기 어렵다) Suffer from (질환을 앓다) / Have a hard time ~ing (~하기 어렵다)오늘 예문들도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표현들입니다. 특히 원픽은 have a hard time~ing입니다. 직역하지 마시고 그냥 로 기억해 두시기 바랍니다. 누구랑 통화 중이었어? > Who were you on the phone with ?미드나 영화에서 많이 나오죠? 문법 분석이나 숙어 정리보다는 그냥 한 묶음으로 외워두세요. 상사와 통화 중이었어. > I was talking to my superior on the phone. 여기서 superior 는 위계를 강조하는 좀 딱딱한 느낌입니다. 오히려 boss 가 더 일반적이지요. Boss는 상사, 팀장등에 두루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장님이라고 할..
<흔히 사용되는 영어 회화 패턴> How are you going to ~ ? How are you going to ~ ?How are you going to (gonna) ~ ? 형식은 상대방이 계획하는 일을 어떤 방법이나 방식으로 수행할 것인지를 물을 때 사용하는 것입니다. 우리말로 하면 '어떻게 ~을 할 건데?' 가 되겠죠. 몇 가지 예문을 준비해 봤습니다. 집에 어떻게 갈꺼야? > How are you going to get home ?우리, 거기 어떻게 갈꺼야? > How are we gonna get there ? 그거 어떻게 처리할꺼야 ? > How are you going to handle that ? Handle 대신에 구동사의 형태로 deal with를 사용해도 좋습니다. 그녀에게 어떻게 말할꺼야 (설득할꺼야) ? > How are you gonna tell ..
<영어회화 스피킹> 영어로 말하기 : 꼰대, 나 때는 말이야, 소통 능력, 세대갈등 (세대차이) 영어로 말하기 : 꼰대, 나 때는 말이야, 소통 능력, 세대갈등 (세대차이)우리가 대화 중에 많이 사용하는 소재 중에 세대간의 갈등이나 오해에 관한 것도 있습니다. '꼰대, 나 때는 말이야...' 같은 단어들이 등장하게 되죠. 영어로는 이런 말들을 어떻게 표현하는지 오늘 예문들을 보시면 아실 수 있습니다. 대화문 형식으로 만들어 봤는데, 가능하면 오늘 문장들은 그냥 통째로 외워두시면 좋겠습니다. 젊은 사람들은 '나 때는 말이야'란 말 듣기 싫어해 > Young people hate hearing (to hear) 'Back in my day'.'라때는 말이야' 영어로 하면 Back in my day 가 딱 들어맞는 표현입니다. Days 라고 하지 않고 관용적으로 단수 day를 사용합니다. 그렇게 말하..
<영어회화 대화문> 영어로 말하기 : ~이 땡기다 / 치명적이다 / 용기가 없다 영어로 말하기 : ~이 땡기다 / 용기가 없다 / 치명적이다간단하게 4종류의 대화문을 만들어 봤습니다. 짧다면 짧을 수 있지만, 문장으로 치면 여덟 문장이고, 하나하나가 중요한 핵심 표현들입니다. 오히려 하루 학습하기에는 좀 많다는 생각도 드네요. 우선 이 대화문에 들어있는 영어표현들을 충분히 학습하시기 바랍니다. 그 후에 여러 상황을 설정해서 다양한 주제로 말하는 연습을 꼭 해보시구요... 간식 먹고 싶어 (간식 땡긴다) > I'm craving some snacks.일 (운동) 끝나고 사올께 > I'll get some after work (my workout). 이 증상을 무시하면 어떻게 되지? > What if I ignore this symptom ? 결국 (장기적으로는) 건강에 치명..
<영어회화 말하기> 몸이 안 좋다 / 속이 안 좋다 / 은근히 중독성이 있다. 몸이 안 좋다 / 속이 안 좋다 / 은근히 중독성이 있다.오늘 포스팅은 먹는 얘기로 영어 대화문을 꾸려 봤습니다. 우리의 일상생활 의식주 중에서도 먹는 일이 가장 대화거리가 많을 수밖에 없습니다. 자주 사용하면서도 재미있는 영어 표현들을 학습해 보시기 바랍니다.  뭐 좀 먹으러 갈까?  >  Do you want to grab a bite ?고맙지만 사양할께. 몸이 좀 안 좋아  >  Thanks, but I'll pass. I don't feel so good. I don't feel so good은 기분이 별로일 때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상황에 따라 그렇게 사용 가능하다는 얘기지요. 하지만 대부분은 몸 상태가 좋지 않을 때 주로 사용합니다.  어니언 링 (군만두) 더 먹을래?  >  Want so..
<영어로 말하기> 영어대화 패턴 : ~했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하고 ~했다 / Should have + p.p 영어대화 패턴 : ~했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하고 ~했다 / Should have + p.p아래의 예문들은 '무엇을 했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했다'와 그에 대한 반응으로 '왜 ~을 하지 않았지?'라는 간단한 대화문 형식으로 뽑아봤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일상 대화에서 늘 있는 일들입니다. 아주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패턴이니 많이 연습해 두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위 사진에 있는 Student Affairs Office는 우리말로 학생과, 혹은 학생처로 Office of Student Affairs (OSA)라고도 합니다.  학생처에 이메일 보냈어야 했는데 계속 미뤘어. >  I shoud've emailed (sent an email to) the Student Affairs Office, but I k..
<영어 스피킹> 영어로 출출하다 / 음식 배달시키다 / 야식 영어로 출출하다 / 음식 배달시키다 / 야식 대화문으로 구성해 본 음식 관련 영어예문들입니다. 영어로 야식, 출출하다, 음식을 배달시키다 같은 표현을 어떻게 하는지 오늘 영어공부를 통해 학습하시기 바랍니다. 예문 아래의 설명도 꼼꼼히 살펴보시구요... 좀 출출해 (배고픈것 같아) >  I'm feeling kind of peckish.Peckish는 영국식 표현입니다. 비슷한 표현으로는 우리가 모두 알고 있는 hungry를 사용하면 됩니다.  그럼 음식 배달 시켜서 먹을까 ? >  Should we order in, then ?큰 차이는 없지만 이 문장의 경우 then이 뒤쪽에 오는 것이 더 자연스럽습니다.Order in이라는 표현은 음식을 배달시키는 경우에만 주로 사용하는 표현입니다. 야식 종류가 많아..
<영어 스피킹> How are you going to ~/ What would have happened if~ 패턴으로 영어 말하기 How are you going to ~ 패턴으로 영어 말하기단문으로 구성된 관용적인 표현이 영어 학습뿐 아니라 미국을 이해하는 일종의 문화코드로 작용한다면, 문법에 기반한 표현들은 영어 표현의 확장성의 면에서 비교 불가능한 파워를 발휘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영어 문법이 뒷받침되지 않는 영어회화는 그야말로 한계가 너무나 분명합니다. 기본적인 문법을 알고 있으면 오늘 소개하는 두가지 패턴을 사용해서 누구나 다양한 상황을 영어로 표현하는 것이 가능해집니다. 미래 의문문 와 가정법 과거완료의 의문문 형식인 What would have happned if ~? 를 소개합니다.  거기 어떻게 갈거야 ?  >  How are you going to get there?정말 많이 사용할 수 있는 예문입니다.  이 상..
<영어 말하기> 신체의 상태를 나타내는 영어 표현들 신체의 상태를 나타내는 영어 표현들오늘은 몸 상태를 표현하는 영어 예문들을 몇 개 모아봤습니다. 대부분 신체의 어느 부분이 아프다거나 불편하다는 내용이 많은데요... 우리말도 마찬가지지만 영어에서도 대화 중에 몸이 안 좋다는 표현을 상대적으로 많이 하기 때문입니다. 아무튼 이번 기회에 한번 간단히 정리해 보고 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전에 준비 운동삼아 두 문장만 먼저 체크해 보고 갈까요 ? I have a headache. (두통이 있어요). Does the shot hurt? (주사가 아픈가요?).   허리가 너무 아파  >  My back is killing me.My back 대신에 ankle, head, ear등등 다양한 신체 부위를 표현할 수 있겠죠? Be killing me는 상당히 활용도..
<영어회화 한마디> 흔히 사용하는 영어표현 : pretty much 흔히 사용하는 영어표현 : pretty much오늘 공부해 볼 영어 표현은 pretty much, 딱 하나입니다. 원어민들이 늘상 입에 달고 사용하는 표현입니다. 우리 말로는 '거의'라고 해석할 수 있는데, 흔히 아는 almost와는 아주 미묘한 차이가 있습니다. 제가 이해하기로는 almost는 말 그대로 '거의'에 해당되는데 비해 pretty much는 굳이 우리말로 하자면 '~한 것이나 다름없다'라는 쪽에 가깝습니다. 매우 캐주얼한 표현이라는 점도 알아두세요. 둘은 거의 똑같아 > Both (they) are pretty much the same.그냥 관용적 표현으로 외워두고 사용하세요.  거의 일을 다 마쳤어 > I'm pretty much done with my work.가장 일반적인 의미의 p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