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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팝

사라 브라이트만과 안드레아 보첼리 : Time to say goodbye

by *Blue N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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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 브라이트만과 안드레아 보첼리 : Time to say good bye

 

 

사라 브라이트만(Sarah Brightman)과 안드레아 보첼리 (Andrea Bocelli) 가 함께 부르는 Time to say good-bye 입니다. 사라 브라이트만은 영국의 팝페라 가수입니다. 박칼린이 지휘한 남자의 자격 합창단이 부른 넬라 판타지아 (Nella Fantasia) 를 부른 가수로 더 잘 알려져 있죠. 안드레아 보첼리는 이탈리아 성악가로 그가 부른 노래들은 대중적으로 큰 성공을 거둔 것들이 많습니다. 개인적으로 Mai piu cosi lontano 를 좋아합니다. '이제는 헤어지지 말아요'라는 뜻이라고 하네요. 시각장애인인 보첼리의 음색은 다정다감하면서도 우수가 깃들어 있어서 여운이 오래 갑니다. 오늘 포스팅할 Time to say good bye 는 두 사람을 일약 세계적인 스타로 만들어준 곡입니다. 두 성악가의 감미롭고 감동적인 듀엣을 감상해 보세요...^^*  

 

유투브 작성자 : sheerfolly2 

 

원래 이곡은 안드레아 보첼리가 혼자 부른 곡이 원곡입니다. 이후 사라 브라이트만이 보첼리와 함께 앨범을 다시 제작했었구요. 이 동영상은 1997년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함께 영국에서 공연한 실황을 담은 것입니다. 지휘자는 Paul Bateman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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