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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생각들28

관광통역 안내사 2차 면접 준비 및 시험 후기 2차 면접 시험 문제 관광통역 안내사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번에 저도 자격증을 따게 되었는데요. 시험을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정보를 드리고 싶어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이미 아시는 것처럼 관광 통역 안내사 시험을 치루기 위해서는 먼저 공인 어학 시험성적이 일정 기준 이상이어야 합니다. 영어의 경우 토익 점수가 760점 이상이어야 관광 통역 안내사 시험에 지원할 수 있습니다. 시험은 1차 필기와 2차 면접 시험을 치룹니다. 1차 시험은 관광학 개론, 관광 법규, 관광자원해설, 관광국사 이렇게 4과목을 대상으로 하는 객관식 시험입니다. 많은 분들이 학원을 다니거나 인강을 듣거나 하는데 저는 시간을 자유롭게 낼 수 있는 상황이 아니어서 인강을 들었습니다...
친절한 금자씨, 차량용 스티커, 이상은의 비밀의 화원 친절한 금자씨, 차량용 스티커, 비밀의 화원 인테넷을 검색해보면 금방 찾을 수 있다. 뭔 얘기...? 직장인들이 뽑은 꼴볼견 상사, 가장 싫은 부하 직원 best 10 뭐 그런 이야기 말이다. 여러 버전들이 있는데 내용은 대체로 대동소이하다. 그중 몇 개만 소개해 보기로 하자. 가장 싫은 부하직원 1. 일은 못하면서 배우려는 의지도 없는 부하 2. 시키는 일만 하는 부하 3.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변명하는 부하 4. 항상 예스해놓고 결과는 없는 부하 꼴볼견 상사… 1. 마무리도 못하면서 일만 벌이는 상사 2. 업무를 모르면서 일일이 간섭하는 상사 3. 서류 내용을 맘에 들어하지 않으면서 요점이 없고 명확한 수정을 해주지 않는 상사 4. '그냥 해봐' 라고 하는 상사 맞아 맞아 하면서 다들 즐거워하는 것 ..
<문화적 차이와 편견> 불친절한 프랑스 사람들...? 문화적 차이와 편견 프랑스 학회를 준비하기 위해 인터넷에서 이런저런 정보들을 수집하다가 우연히 불친절한 파리 시민들이라는 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내용인즉 파리지앵들은 좀 쌀쌀맞고 불친절하다는 것이었는데요.. 개인적인 경험은 사실에 근거한 것이기는 하지만 주관적일 수 있기에 일반화하기 위해서는 자료의 비교와 검증, 즉 통계화의 과정이 필요할 것입니다. 그렇다고 제가 그런걸 할만한 입장과 능력은 안되는 것이고..ㅋㅋ. 그냥 제 생각을 말씀드리자면 프랑스 사람들도 친절한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이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와 마찬가지라는 뜻이지요. 다만, 우리랑 다른 생활방식,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친절, 불친절을 논하기 앞서서 그들의 문화를 조금은 이해할 필요가 있겠죠. 우리의 경우도 외국인이 보기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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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국열차 유감 : 진부한 메시지와 캐럭터 설정의 난조를 보인 앞칸 영화 설국열차 유감 : 진부한 메시지와 캐럭터 설정의 난조를 보인 앞칸 영화 - 본 영화 감상평에는 스포(일러)가 다량 포함되어 있습니다. 본 영화평은 순전히 개인적인 취향에 따른 생각임을 밝혀둡니다. 다른 의견, 다른 생각을 존중하듯이 저의 개인적 의견도 그것대로 존중받기를 원합니다. - 봉준호 감독의 설국열차에 대한 논란이 뜨겁습니다. 개봉전부터 숱한 화제를 몰고왔던 영화이니만큼 어쩌면 당연한 현상일수도 있으나, 영화 관람후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리면서 SNS 상에서도 갑론을박이 한창인 것 같더군요. 이러한 논란이 흥행에 플러스 요인으로 작용한다는 분석도 있습니다. 각설하고, 우선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제발 자신의 느낌이나 주장을 절대화해서 강요하지 말자는 것입니다. 누구나 자신의 생각이나 느낌이 있을 수 ..
티스토리 초대장 (5장) 배포합니다. (마감) 티스토리 초대장을 배포합니다. 안녕하세요?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블루노트 입니다. 티스토리 초대장이 5장 충전되어 원하시는 분에게 배포하려고 합니다. 티스토리에 등록하고자 하는 블로그의 성격을 간단히 소개해주시고, 초대장을 받을 메일주소를 적어주세요. 비밀 댓글로 신청해 주시구요...^^* 부탁드릴 말씀은 정말 꼭 필요하신 분만 신청해달라는 것입니다. 제 경험으로 초대장을 보내드린 분중, 처음 한두개 정도만 포스팅한 후 전혀 관리를 하지 않은 채, 블로그를 운영하지 않거나 도중에 블로그를 폐쇄해버리는 분들이 있어서(티스토리에서는 초대장 받으신 분들이 블로그를 잘 운영하고 계신지 모니터링이 됩니다.), 그럴경우 저도 실망스럽고, 또 다른 분들의 기회를 본의 아니게 뺏게되는 경우가 꽤 있는 것 같..
영화 : <레미제라블>의 힐링, <야곱 신부의 편지>의 위로 영화 : 의 힐링, 의 위로 각자의 취향은 다를 수 있겠지만.., 대자연의 멋진 사진보다는 눈꼽만한 크기라도 사람(혹은 사람들)이 들어가 있는 사진에 더 마음이 가는 건, 기본적으로 우리 모두가 조금은 (혹은 많이), 가끔씩 (혹은 자주) 외롭고 힘들기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막대한 자본과 초호화 캐스팅으로 제작된 초대형 뮤지컬 영화 레미제라블이 엄청난 성공을 거두며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동의하진 않지만 매스컴에선 레미제라블의 흥행 성공요인으로 소위 힐링효과를 꼽기도 하더군요. 졸지에 대한민국의 사회문화적 코드가 되어버린 힐링에 관해서라면 핀란드 영화 '야곱 신부의 편지 (Letters to Father Jacob)'를 조심스럽게 권해봅니다. 이 영화가 저에게 준 위로는 레미제라블을 포함하여..
<이런저런 생각들> 잘 알지도 못하면서... 벌써 족히 이십년은 되었지 싶다. 대중적으로 큰 사랑을 받지는 못했지만 '시인과 촌장'이라는 걸출한 남성 듀엣이 있었는데, 영감을 불러일으키는 서정적인 노랫말과 아름다운 선율은 당시 대중가요의 틀을 뛰어넘는 신선한 충격이었다. 아직도 소장하고 있는 그들의 음반에는 좋은 노래들이 참 많지만 아마도 사람들이 그나마 기억하는 것은 '가시나무 새'일 것이다. 혹 기억하시는지... 노랫말의 첫 구절은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 내가 생각하는 나 vs 남이 생각하는 나. 전자를 심리학적 용어로 자아개념이라고 하는데 이 자아개념은 '남이 생각하는 나'와 항상 동일하지는 않다. 아니 대개의 경우, 정도의 차이는 있을지언정 '내가 생각하는 나'는 대부분 '남이 생각하는 나'와는 다르다. 어느 것이 진짜 나인가?..
<이런저런 생각들> ebs 교육방송 지식채널 : 스프가 없네... 교육방송에서 10분 정도 분량으로 방영한 일종의 꽁뜨 형식의 프로그램을 정말 우연히 보게 되었습니다. 제목도 호기심을 자극하는 “스프가 없네”입니다. 나름대로 쪼금 느낀점이 있기에 친구들과 느낌을 공유하고 싶어 내용을 정리해 올립니다. 삼십대의 미혼남, 평범한 직장인인 K는 이 이야기의 주인공이다. 어느 늦은 휴일 오후, 집안에서 빈둥거리며 TV를 보던 그는 갑자기 라면이 먹고 싶어져 냄비에 물을 끓인다. 면발을 넣고 잠시 후 스프를 넣으려고 라면 봉지를 뒤지던 K, 그런데 이게 웬일일까… 라면에 스프가 없는 웃지 못할 상황이 발생한 것이다. 결국 K는 끓여놓은 면발을 바라보며 라면 먹기를 포기한다. 스프없는 라면을 먹을 수는 없는 일이니까… 다음날 출근한 K는 시쿤둥해하는 상사를 억지로 끌고 분식집으로..
부라보, 사랑하는 막내야...! 막내는 저의 부록인 두 아들놈중에 둘째입니다. 저는 녀석을 '둘째'라고 부르는 거 보다 '막내'라고 부르는 것이 훨 좋습니다. 이 놈이 지금 사춘기 혹은 반항기인지라 식구들 여럿이 피곤합니다. 특히 엄마랑의 사이는 롤러코스트를 타듯 좋았다 최악이었다를 반복 하는데, 대체적으로 상태 안좋습니다, ㅋㅋ. 최근 막내와의 문자 내용 막내 : 안녕히 계세요… 나 : 어디 가? 막내 : 맘이 나가래요. 나 : 돈도 없는데 나가면 오래 못 버티고 들어올텐데, 그렇게 들어오면 쪽 팔리잖아. 잘 생각하고 이따가 퇴근하면 아빠랑 얘기하자. (20분쯤 후…) 막내 : 엄마랑 어디 가는 것 같은데. 막 트렁크 싸가지고 차 탔어요. 집안에서 막내랑 지지고 볶던 엄마가 열받아서 둘이 여행가면 좀 관계가 나아질까 무작정 막내를 차..
<영화> 사무라이 픽션 : 진정한 고수의 이야기 사무라이 픽션 : 진정한 고수의 이야기 가장 좋아하는 영화 세편을 고르라면 저는 문스트럭(낭만적인 상황 설정과 삶에 대한 낙관적 믿음, 니콜라스 케이지와 뇌쇄적인 쉐어가 열연한 불꽃 같은 사랑이 감동적입니다), 천사탈주(원제 : We’re no angels. / 인간의 문제, 신의 문제를 유쾌하고 유머러스하게 풀어냈으면서도 인간의 본성, 구원에 대한 깊은 이해와 통찰을 보여준 연출력이 돋보입니다. 로버트 드니로, 숀 펜, 데비 무어등 화려한 배역이 주는 매력도 볼만합니다), 그리고 사무라이 픽션을 선택할 것입니다. 사족으로 하나만 더 꼽으라면 일종의 성장 영화인 달과 꼭지 (The tit and the moon) 정도가 추가되겠네요… 사무라이 픽션은 정말 독특한 영화입니다. 제가 소장하고 있는 일본 영화..
티스토리 초대장 (5장) 배포합니다. (마감) fXoNE6MMEfX5KTlcL0gycmNXe23 티스토리 초대장을 배포합니다. 티스토리에 등록하고자 하는 블로그의 성격을 간단히 소개해주시고, 초대장을 받을 메일주소를 적어주세요. 비밀 댓글로 신청해 주시구요...^^*